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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st, 초하 | 해가 뜨는 곳으로
“이 여름을 보내고 다음 여름이 돌아올 때까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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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DCY(undiscovered yet)는 Colortones가 운영하는 매거진입니다. 아직 대중에게 발견되지 않았지만 실력 있는 뮤지션을 중심으로, 가치 있는 공간과 독립 영화 같은 이야기를 외부 에디터들과 함께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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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IC
이 불안정한 세상에서 우린 존재해야만 하니까
음악의 어떤 장르의 이름들이 붙게 되는 과정은 음악적인 특징을 반영하기보다는 다른 특징을 보고 이름이 붙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. 슈게이즈(Shoegaze)도 그런 장르인데 이 장르의 밴드들이 신발만 쳐다보면서 연주를 했다는 무대 위의 모습을 보고 이름이 붙었다. 이 얘기를 들으면 뭔가 내향적일 것 같은 이 음악은 사실 한 번 빠지면 꽤나 매력적이고 생각

MUSIC
“이 여름을 보내고 다음 여름이 돌아올 때까지”

MUSIC
Indie Pop, 한 여름이 끝나가는 순간에

MUSIC
“억압은 영원할 것 같았고, 변화는 불가능해 보였다”

MUSIC
J-Rock, 솔직함이 무기가 되는 순간

MUSIC
그럼에도 항상 같은 해가 뜨고

MUSIC
A와 B의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
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 있는 아티스트와 음악을 소개합니다.
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, 지금 가 볼 만한 공간을 소개합니다.
독립 영화처럼 조용히 빛나는 작품과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